농식품부, 한-베트남 정상회담 계기 우리 육가공품 베트남 수출 검역·위생협상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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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한-베트남 정상회담 계기 우리 육가공품 베트남 수출 검역·위생협상 타결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 4월 22일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계기로 우리나라 열처리 가금육의 베트남 수출을 위한 검역·위생 협상이 최종 타결되어 바로 수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베트남과 진행 중인 다른 K-푸드의 수출 협상도 신속히 타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이번 수출 타결은 정부의 적극적인 검역 협상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로서 불확실한 통상 환경 속에서 우리 축산물 수출 확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평가하고, “협상 타결된 열처리 가금육 제품이 베트남으로 활발히 수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우리 K-푸드가세계 무대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수출 길을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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