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4월 23일 오전, 한은총재 취임 후 처음으로 조찬을 겸한 회동을 가졌다.
먼저 부총리와 한은총재는 최근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대응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부총리는 한국은행이 연구 역량을 활용하여 구조개혁 분야에서도 지속적으로 깊이있는 분석과 정책제언을 해줄 것을 요청했으며, 한은총재도 이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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