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첼시 구단 모두를 대표해 우리는 로세니어와 스태프들이 구단에 있는 동안 보여준 모든 노력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라며 "로세니어는 시즌 중간에 임명된 뒤 항상 최고의 성실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왔다"라고 말했다.
우리가 겪고 있는 부진한 흐름은 용납할 수 없으며, 이번 경기력 또한 마찬가지였기에 그 점에 대해선 반박할 수 없다"고 밝혔다.
결국 첼시는 감독을 선임한 지 단 6개월도 되지 않아 로세니어를 경질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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