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프로토 기록식 ‘야구 신규 유형 2종’ 본격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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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프로토 기록식 ‘야구 신규 유형 2종’ 본격 도입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가 프로토 기록식에 야구 경기를 대상으로 한 신규 유형 2종을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프로토 기록식에 도입된 신규 유형은 야구‘야구 전반/최종’과 ‘야구 총득점 맞히기’로, 2026년 4월 21일 발매된 프로토 기록식 32회차부터 적용됐다.

‘야구 전반/최종’은 5이닝 종료 시점의 전반 결과와 경기 종료 시점의 최종 결과를 조합해 맞히는 방식으로, 총 6개 선택지(승/승, 승/패, 무/승, 무/패, 패/승, 패/패)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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