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의 불륜 논란 관련 전처 A씨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이 열린다.
23일 대전가정법원 가사 1부는 이날 A씨가 홍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지난해 9월 재판부는 홍씨가 A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매월 양육비 8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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