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해당행위 강력 조치...후보자라도 즉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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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해당행위 강력 조치...후보자라도 즉시 교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를 41일 앞두고 "기강이 무너진 군대로는 전투에서 절대 이길 수 없다"며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별도 선대위 구성과 지도부 공격이 해당행위에 포함되는지 묻자 "별도로 선대위를 꾸리는 것은 당연히 해당행위라고 볼 수 없다"며 "각 시도에서 후보가 확정된 경우 중앙당 선대위가 꾸려지기 전이라도 별도 선대위를 구성해 지방선거를 위한 준비가 착실히 되도록 하는 것이 국민의힘의 입장"이라고 했다.

앞서 장 대표가 지방선거 끝날 때까지 윤리위원회에 징계 중지를 요청한 것에 대해 "계류 중인 것에 대해 중지하는 것이고, 지금 새롭게 발생하는 해당행위에 대해서는 당연히 판단이 필요하다"며 "모든 후보자가 열심히 뛰고 있는데 지방선거 관련해 해당행위가 반복되는 부분을 조치하지 않는 것은 중앙당이 후보자를 지원하지 않고 방치하는 결과가 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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