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캐나다 콘텐츠 공동제작 길 열렸다…8년 협상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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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캐나다 콘텐츠 공동제작 길 열렸다…8년 협상 결실

한국과 캐나다가 드라마·영화 등 시청각 콘텐츠 공동제작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고민수 상임위원이 22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앤드류 브라운 문화유산부 차관보와 '대한민국과 캐나다 간 시청각 공동제작 협력 협정'에 서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정은 2017년 협상 개시 이후 약 8년 만에 결실을 본 것으로, 공동제작 작품을 양국에서 자국 콘텐츠로 인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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