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국적을 보유한 러시아 출신 사업가 두로프는 22일(현지시간) 본인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러시아 우체국 명의로 발송된 소환장 이미지를 공개했다.
올해 2월 러시아 관영 매체 로시스카야 가제타는 연방보안국(FSB)이 '테러행동 지원' 혐의를 적용해 두로프에 대한 형사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러시아 정부는 텔레그램이 자국 법률을 위반하고 있다며 올해 2월부터 접속 속도 저하 등 제재 조치를 시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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