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은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가 상장 2주 만에 순자산 5599억원을 기록하며 5000억원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반도체 종목에 집중 투자하면서, 우량 채권을 함께 편입해 안정성을 보완한 구조다.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상무)은 “KODEX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는 반도체 성장성에 투자하면서도 변동성을 낮춘 포트폴리오를 통해 연금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자산 운용과 월 분배를 통한 현금 흐름 설계가 가능한 다양한 자산배분형 ETF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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