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불가론은 2명·공개 지지는 23명"…연일 재보선 공천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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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불가론은 2명·공개 지지는 23명"…연일 재보선 공천 압박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22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선에 자신의 출마를 지지하는 의원의 명단을 공개하면서 당 지도부를 재차 압박했다.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사법 리스크에 따른 부정적 여론 등을 이유로 자신을 공천에서 배제하려는 듯한 기류를 보이자 당내 지지 여론을 부각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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