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폭의 그림…최대 군락지 지리산 바래봉서 25일부터 철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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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폭의 그림…최대 군락지 지리산 바래봉서 25일부터 철쭉제

전북 남원시는 '제30회 지리산 운봉 바래봉 철쭉제'를 오는 25일 개막한다고 23일 밝혔다.

'사랑의 기쁨! 그리고 힐링의 발원'을 주제로 한 올해 행사는 바래봉 일대를 분홍빛으로 물들인 철쭉과 아름다운 능선이 빚어내는 한 폭의 수채화를 즐기는 축제다.

첫날에는 바래봉 인근의 지리산허브밸리에서 터울림 농악, 산신제, 노래자랑 등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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