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들이 프랑스 칸에서 투자설명회와 상영회를 열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23∼2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여해 한국 방송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방미통위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총 7편의 한국 드라마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와 비경쟁 부문 상영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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