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2026 에디슨 어워즈’ 4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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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2026 에디슨 어워즈’ 4관왕

경기도가 육성한 기후테크 스타트업 4곳이 세계 최고 권위의 혁신상인 ‘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금상 2개, 은상 2개를 수상하며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했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에디슨 어워즈에서 도의 지원을 받은 2024년 1기 선정 기업 퍼스트랩(FUST Lab)과 2025년 2기 선정 기업 오아페(OAFE)가 금상을, 플랜트너(PLANTNER)와 피엠에너지솔루션(PM Energy Solution)이 은상을 각각 차지했다.

변상기 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2년 연속 에디슨 어워즈 수상은 경기도의 성장 시스템이 실제 성과로 입증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후테크 스타트업이 기술 혁신성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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