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9만3천명 배정…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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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9만3천명 배정…역대 최대

농림축산식품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하고 인권·안전 보호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농업고용인력 지원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중장기 정책인 '제1차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2026∼2030)'에 따른 첫 연도별 시행안으로, 농촌 인력 부족 해소와 근로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농식품부는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역대 최대 규모인 9만3천503명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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