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어린이들이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배우고 식재료를 활용해 요리도 해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다음 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참가 어린이들은 '친환경 식품 개발자' 역할을 맡아 친환경 농업이 환경 보호에 미치는 영향과 국가 인증 표시의 의미 등을 배운다.
아울러 무농약 인증 깻잎과 유기가공식품 인증 치즈를 활용한 요리 체험을 하며 친환경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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