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명품 대량유통 적발한 경찰…루이비통 본사서 찾아와 감사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짝퉁명품 대량유통 적발한 경찰…루이비통 본사서 찾아와 감사패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로 위조한 가방 120억원어치를 불법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가운데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위조 가방은 1천700여점으로, 정품으론 시가 3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상표권 침해 상품 제조 및 유통 사범에 대해 계속해서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