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한국고용 해커에 직원 4만명 개인정보 털려…과징금 3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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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한국고용 해커에 직원 4만명 개인정보 털려…과징금 35억원

콜센터 용역업체인 케이에스한국고용정보(KS한국고용)가 해커 공격으로 직원 등 4만여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해 과징금 35억3천700만원을 처분받았다.

재단법인 금릉공원묘원에서도 해커에 의해 이용자 5천373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개인정보위가 확인했다.

인터넷망으로 개인정보 전송 시 암호화 통신 미적용, 주민등록번호 평문 보관 등 보호조치 의무를 위반한 사실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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