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국제 사이버보안 합동훈련에 참여하며 에너지 인프라 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 훈련은 북대서양조약기구 사이버방위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 방어 훈련이다.
우리나라는 한전을 포함해 국가정보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등 공공·민간 47개 기관, 170명 규모의 훈련팀을 구성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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