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물량이 크게 줄어드는 가운데, 아파트 대출 규제로 대체 주거지를 찾는 수요가 오피스텔로 이동하면서 매매가 상승도 이어지고 있다.
23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 오피스텔 입주량은 연도별 역대 최소인 1만2천950실로 집계됐다.
서울은 지난해 4천234실에서 올해 1천700실, 내년 1천224실, 2028년 228실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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