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값 3조원대 짜고치기…제당업계 前수장들 징역 2년6월 집행유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설탕값 3조원대 짜고치기…제당업계 前수장들 징역 2년6월 집행유예

국내 설탕 시장을 양분하는 두 대기업의 전직 최고경영진이 대규모 가격 담합 혐의로 법정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류지미 판사는 CJ제일제당 식품한국총괄을 지낸 김모씨와 삼양사 대표 출신 최모씨에게 각각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1억원을 선고했다.

담합이 시작되기 전과 비교하면 설탕 가격은 최대 66.7%까지 치솟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