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는 22일 제32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30일까지 9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의회의 사실상 마지막 회기로, 그동안 추진된 군정 전반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정리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민규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이 단순 점검을 넘어 군민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겠다는 실천의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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