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남양주 금곡동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어울림센터’가 30일 착공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어울림센터’는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커뮤니티 공간으로, 지역 내 문화·창업·생활 기능을 연결하는 중심 역할을 맡게 된다.
시설 내부에는 ▲전시장(3층) ▲주민 커뮤니티 및 창업지원 공간(2층, 메이커스페이스 등) ▲주차시설(지하 1층 및 일부 지상)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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