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는 최호정 의장이 이달 22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의회 대표단을 만나 양 의회의 교류와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뉴사우스웨일스 주의회 대표단은 경기 가평에 있는 호주전투기념비를 방문해 헌화하고 주한호주대사관이 주관하는 안작데이 기념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최 의장은 "뉴사우스웨일스 주의회는 서울시의회가 가장 먼저 상호결연을 체결한 의회로, 지난 30년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온 매우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며 "이번 안작데이 공동 참여를 계기로 지방의회 간 교류를 넘어 양국과 양 도시 간 역사적 연대와 가치를 공유하는 보훈외교로까지 협력의 지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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