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SNS를 할수록 당신이 불행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안선영은 "SNS를 하려면 남의 걸 열심히 봐야하는데 나만 게으르고 못난 것 같아 불행해지더라"며 "지금은 제가 지천명을 넘기고 나니까 더 이상 억지로 남한테 보여주기 위해 쇼윈도로 행복한 척을 한다든가 이런 게 아예 없어지지 않다.그때는 화목하고 엄마 아빠 사이가 좋은 모습을 볼 때 부러움을 넘어서 시기질투가 났다"고 고백했다.
안선영은 "어쨌든 내가 스스로 가정을 이뤘는데 내가 늘 부족했고 그래서 더 간절히 원했던 '화목하고 다정한 부부의 모습으로 나는 왜 살지 못하는가?' 이런 것들이 SNS를 할수록 저를 불행하게 만들었다"며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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