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테크 솔루션 부문이 급성장하는 인도 시장을 '포스트 차이나' 전략 거점으로 삼고 첨단 기술력을 앞세운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화비전 관계자는 “인도는 요구 조건이 까다로워 글로벌 기업들도 진입에 애를 먹는 시장”이라며 “이번 인증 획득으로 중국과 미국에 이어 단일 국가 기준 세계 3위 규모인 인도 영상보안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화비전 관계자는 “거의 모든 산업 현장에서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기술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견고한 사이버 보안 체계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