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공식 대회라는 긴장감이 컸던 1라운드와 달리, 하루 동안 코스를 경험한 선수들은 동선과 그린 스피드, 바람의 흐름까지 빠르게 체득한 모습이었다.
한편 여자 8세 이하와 남자 7세 이하 디비전은 오전 10시부터 9홀 경기에 맞춰 준비를 이어갔다.
비교적 여유 있는 출발 시간 덕분에 어린 선수들은 가족과 함께 몸을 풀며 긴장을 덜어냈고, 또래 선수들끼리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장면도 곳곳에서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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