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하림[136480]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사료공장에서 사료 생산과 저장 능력을 높이기 위한 '캐파 업(CAPA UP) 20%' 증설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비 투자로 김제사료공장의 제품 저장 빈(Bin) 용량은 기존 600톤(t)에서 1천300t으로 늘어난다.
증설이 완료되면 사료 저장 능력은 기존 0.7일분 수준에서 1.05일분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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