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500선을 돌파하며 한국 증시의 새 역사를 썼다.
기관의 강력한 매수세와 삼성전자를 필두로 한 대형 IT주의 강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며 장중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장 대비 1.10% 오른 6488.83으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을 확대하며 6538.72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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