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심장’ 박지성이 ‘한국심장재단’ 달고 뛴 이유...특별한 스폰서십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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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심장’ 박지성이 ‘한국심장재단’ 달고 뛴 이유...특별한 스폰서십의 비밀

세계적인 축구 레전드들의 유니폼을 빌려 국내 비영리단체들을 알리고 소아암을 이겨낸 축구 꿈나무에게 응원을 보내는 등, 이날 경기는 주최사 ‘슛포러브’가 추구해온 선한 영향력의 의미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두 개의 심장’ 박지성은 ‘한국심장재단’,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어시스트 기록의 긱스는 ‘함께일하는재단’과 연결되는 식이다.

슛포러브는 공식 채널을 통해 “OGFC 선수들은 그동안 슛포러브와 인연을 맺어온 16개 비영리단체의 이름을 가슴에 품고 경기에 나선다”며 “우리에겐 그 어떤 기업 로고보다 든든하고 특별한 메인 스폰서”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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