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파견된 정병하 외교부 장관 특사가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과 면담했다.
23일 이란 외무부에 따르면 정 특사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오후 테헤란에서 아락치 장관을 만났다.
아락치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 불안정의 원인을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군사공격으로 지목하며 "이 상황에서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책임은 침략 당사자들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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