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대표팀이 다음달 4일 소집을 앞두고 명단을 발표했다.
대한배구협회는 다음달 4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소집될 남자배구 국가대표 선수 14명을 선발했다.
세터는 황택의(KB손해보험), 김관우(대한항공)가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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