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의 차량에 위치 추적 장치를 부착하며 스토킹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B씨는 22일 오전 9시께 "간밤에 전 연인이 찾아왔다"며 경찰에 신고했으나 당시에는 위치추적기 설치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경찰은 A씨를 입건하지 않고 경고장만 발부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잠정조치(1~4호)를 신청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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