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파열’ 야말, 월드컵 앞두고 청천벽력…시즌 OUT 유력 “최소 5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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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파열’ 야말, 월드컵 앞두고 청천벽력…시즌 OUT 유력 “최소 5주 결장”

라민 야말(FC바르셀로나)이 쓰러졌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3일(한국시간) “야말이 왼쪽 햄스트링 파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며 최소 5주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야말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2025~26 스페인 라리가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셀타 비고를 상대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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