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한국 가상자산시장의 글로벌 영향력을 알린다.
이번 행사는 트럼프 대통령을 테마로 한 디지털 자산 프로젝트의 최상위 보유자 297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송 회장은 이 중 단 29명에게만 허락된 VIP 세션에 참석해 트럼프 대통령과 대면할 예정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송 회장의 이번 행보가 단순한 교류를 넘어 한국 시장이 글로벌 정책 변화의 중심에서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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