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부분을 육아와 집안일을 하며 보냈는데, 이제 남편과 ‘졸혼’을 생각한다고 해 어떤 사연일지 기대를 모은다.
남편은 집안일과 육아를 돕지 않는 이유에 대해 “도와주면 고마운 줄 모른다”는 발언은 물론, “잡은 물고기 밥 안 준다” 등 아내를 향한 선 넘은 막말을 해 가사 조사실은 탄식 소리로 가득해진다.
21기 첫 번째 부부의 자세한 사연은 오늘(23일) 오후 10시 30분 JTBC ‘이혼숙려캠프’ 8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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