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하는 정기 상영 프로그램 '움프살롱'의 4월 영화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울산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알프스 시네마 1관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움프살롱에서는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두 편의 영화 '센티멘탈 밸류'와 '누벨바그'를 상영한다.
먼저 오후 2시에 상영하는 '센티멘탈 밸류'는 영화감독인 아버지와 배우인 딸의 관계를 중심으로, 영화 작업과 가족의 기억이 서로 얽히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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