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가짜 매각’으로 주가 부양… 증선위, 상장사 경영진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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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가짜 매각’으로 주가 부양… 증선위, 상장사 경영진 검찰 고발

금융당국이 기업 분할 재상장 과정에서 부실 자회사를 허위로 매각해 주가를 부양한 상장사 경영진을 적발해 검찰에 넘겼다.

자금력이 없는 페이퍼컴퍼니를 내세워 '가짜 매각' 외관을 만들고 부채까지 숨겨 투자자들을 기망한 혐의다.

23일 증권선물위원회는 전날 열린 제8차 정례회의에서 상장사 A사의 경영진 등 4명을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행위 금지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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