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여름철 극한 호우에 대비해 오는 28일 한강 육갑문 개폐 실전 훈련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홍수 상황을 가정한 현장 훈련을 통해 수방 시설 작동 상태와 대응 체계를 점검한다.
육갑문은 한강 수위가 높아질 때 하천수가 도심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는 수방 시설로, 평소에는 시민들이 한강공원으로 오가는 통로로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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