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태국·캄보디아에서 몰래 들여온 마약이 650㎏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관세청은 올해 1월부터 3개월간 태국 및 캄보디아 세관 당국과 마약밀수 합동단속 작전을 통해 총 657kg의 마약류를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적발된 마약 종류는 메스암페타민(필로폰), 대마초 등 총 32건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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