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생활용품 화재 공장 해체 착수…6월까지 철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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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생활용품 화재 공장 해체 착수…6월까지 철거 목표

지난 1월 화재가 발생한 충북 음성의 생활용품 제조공장이 오는 6월까지 철거된다.

23일 음성군에 따르면 A 업체는 공장 3개 동(연면적 2만4천170㎡) 해체 작업을 이날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한다.

해체는 업체 측이 직접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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