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고촌재단, ‘올해의 작가’ 3인 선정… 3년간 창작지원금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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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고촌재단, ‘올해의 작가’ 3인 선정… 3년간 창작지원금 쾌척

23일 종근당고촌재단은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2026 종근당고촌 예술지상 올해의 작가 증서 수여식’을 열고 김명찬, 박그림, 염지희 등 작가 3인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명찬 작가는 선정 소감을 통해 3년간의 안정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회화가 가진 가능성을 끝까지 탐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현재까지 총 45명의 작가를 발굴했으며, 올해부터 종근당고촌재단이 사업에 본격 참여하면서 명칭을 ‘종근당 예술지상’에서 ‘종근당고촌 예술지상’으로 변경하고 공익적 성격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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