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장기화 여파로 건설 자재 수급 불안이 심화되면서 이르면 다음 달 일부 현장에서 공사 전체가 중단될 수 있다.
국토부 김이탁 1차관은 23일 재정경제부 주관의 ‘민생 물가 특별 관리 관계 장관 TF 회의’에 참석해 건설 자재 가격·수급 동향 점검·대응안을 보고했다.
국토부는 “(현재까지) 공사 전체가 중단된 곳은 없으나 5월 중 현실화 우려가 상존한다”며 “단열재, 방수재, 실란트, 아스콘 등의 부족으로 관련 공사 중단 사례가 일부 있지만, 타공정 우선 시공으로 전체 공정 중단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관리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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