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연구실에서 출발한 딥테크 스타트업 포인투테크놀로지가 ‘반도체 칩 간 연결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기업 최초로 엔비디아(NVIDIA)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의 핵심은 포인투테크놀로지가 보유한 ‘e-Tube’ 기술이다.
배현민 창업원장은 “이번 사례는 KAIST에서 개발된 원천기술이 글로벌 빅테크의 투자를 이끌어낸 대표적인 성과”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빠르게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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