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부산청사 일대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드론이 날아다닌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용의자가 검거되지 않으면서 드론의 비행 목적과 촬영 여부 등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해수부 관계자는 "청사 창문이 특수 재질로 시공돼 있어 외부에서 내부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촬영이 이뤄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