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문화도시 세종시, 이해하기 쉬운 공공언어 사용 최우수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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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문화도시 세종시, 이해하기 쉬운 공공언어 사용 최우수 기관

국내 첫 한글문화도시로 지정된 세종시가 시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공공언어를 사용하는 기관으로 평가받았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17개 광역단체를 대상으로 한 '2025년 공공기관 공문서 평가'와 '2025년 국어책임관 업무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세종시는 지난해 신설한 한글문화도시과 부서장을 국어책임관으로 지정, 한글문화정책팀·한글문화진흥팀·한글문화기반팀 등 3개 팀을 통해 한글문화 진흥과 국어 발전·보전을 위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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