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투수 박준현(19·키움 히어로즈)이 선발 투수로 데뷔전을 치른다.
로테이션상 화요일에 등판한 선발 투수가 일요일도 막아야 하는 상황, 설종진 키움 감독은 개막 이후 퓨처스팀에서 '선발 수업'을 받았던 박준현을 오는 26일 삼성 라이온즈전 대체 투수로 예고했다.
안우진과 장재영은 모두 불펜 투수로 1군 데뷔전을 치렀지만, 박준현은 선발 투수로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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