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는 23일 성명을 내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전북도지사 경선 의혹과 관련한 침묵과 외면을 중단하고 책임 있는 해법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단체는 "전북지사 경선 이후 안호영 의원의 단식이 2주 가까이 이어졌는데도 정 대표와 당 지도부는 아무런 해법 없이 방관하고 있다"며 "이는 정치적 도의가 아니고 공당 대표의 자세도 아니며 사실상 책임 포기 선언과 다르지 않다"고 비판했다.
참여자치연대는 전북도민의 훼손된 선거권을 복원하기 위해 ▲ 신속하고 철저한 재감찰 ▲ 사건 진상 규명 및 상응하는 조치 ▲ 도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설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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