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가 손익분기점의 2배인 16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앞서 ‘살목지’는 지난 14일 누적관객수 80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이후,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를 찾은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공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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