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세계한인총연, 9개국 청년기자단 발족…동포사회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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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세계한인총연, 9개국 청년기자단 발족…동포사회 소통 강화

세계한인총연합회(세한총연·회장 고상구)가 전 세계 한인사회 소통 강화를 위해 제1기 청년기자단을 발족시켰다고 23일 밝혔다.

동포청 후원으로 지난 21일 열린 온라인 발대식에서 고상구 회장은 "청년기자단이 세계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제1기라는 자부심을 갖고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한총연은 관계자는 "한인 청년들의 참여로 동포사회의 미래 의제를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1차 기자단이 자리를 잡으면 추가로 2차 기자단도 모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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