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20일부터 일주일간 열리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4년 연속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밀라노 디자인 위크는 건축, 패션, 자동차, IT 등 글로벌 문화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전시회다.
기아는 올해 '상반된 개념의 공명'을 주제로 기아 디자인의 '내면의 성찰'이 담긴 아트워크와 '외부로의 투영'을 담은 전기차(EV) 콘셉트카 전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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